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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캅스 줄거리!...라미란-이성경-수영 핵사이다 오락영화의 진수!

  • 전희연 jejutwn@daum.net​
  • 등록 2020.03.28 22:21:56

[제주교통복지신문=전희연 기자]MBC TV에서 3월 28일 오후 9시 5분 특선영화로 '걸캅스'를 방영해 네티즌들의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갈캅스는 2019년 5월 개봉한 정다원 감독의 코미디-액션물로 라미란(박미영), 이성경(조지혜), 수영(양잠미) 등이 출연한다.
*줄거리

민원실 퇴출 0순위 전직 전설의 형사 '미영'과 민원실로 밀려난 현직 꼴통 형사 '지혜'
 
집에서는 눈만 마주쳐도 으르렁 대는 시누이 올케 사이인 두 사람은 민원실에 신고접수를 하기 위해 왔다가 차도에 뛰어든 한 여성을 목격하고 그녀가 48시간 후 업로드가 예고된 디지털 성범죄 사건의 피해자란 사실을 알게 된다.
 
강력반, 사이버 범죄 수사대, 여성청소년계까지 경찰 내 모든 부서들에서 복잡한 절차와 인력 부족을 이유로 사건이 밀려나자 '미영'과 '지혜'는 비공식 수사에 나서기로 결심한다.
 
수사가 진전될수록 형사의 본능이 꿈틀대는 ‘미영’과 정의감에 활활 불타는 ‘지혜’는 드디어 용의자들과 마주할 기회를 잡게 되는데…걸크러시 콤비의 비공식 합동 수사가 펼쳐진다!


<극한직업><베테랑><공조><탐정> 시리즈의 뒤를 잇는 수사극이자 여성 주인공을 전면에 내세워 주목받고 있는 <걸캅스>에 개성 넘치는 연기파 배우 라미란과 다재다능한 매력의 충무로 라이징스타 이성경이 출연, 환상의 콤비 호흡을 펼쳤다.

<걸캅스>는 48시간 후 업로드가 예고된 디지털 성범죄 사건이 발생하고 경찰마저 포기한 사건을 일망타진하기 위해 뭉친 걸크러시 콤비의 비공식 수사를 그린 영화다.
 
1990년대 여자 형사 기동대 출신으로 한때 전설의 형사였으나 현재 민원실 퇴출 0순위의 주무관이 된 ‘미영’(라미란)은 우연히 어떠한 사건의 단서를 발견한 후 과거 기동대 시절 몸에 익힌 감각과 본능으로 사건을 추적한다.

여기에 불의를 보면 먼저 뻗어 나가는 주먹 때문에 민원실로 밀려난 강력반 꼴통 형사 ‘지혜’(이성경)가 '미영'과 함께 사건 해결을 위해 발벗고 나선다.

눈만 마주쳐도 으르렁대는 시누이 올케 사이인 두 사람은 오로지 나쁜 놈들을 때려잡기 위해 비공식 합동 수사를 벌이고 ‘미영’의 철부지 남편이자 ‘지혜’의 철없는 오빠 ‘지철’(윤상현)과 민원실 동료이자 해커 뺨치는 숨겨진 능력의 소유자 ‘장미’(최수영)가 가세해 비공식 수사대를 자처한다.
 
“사회적 문제들을 무겁지 않고 유쾌하게 풀어가면서 악을 물리칠 때 느껴지는 속 시원한 카타르시스를 많은 사람들과 함께 하고 싶었다”는 라미란과 이성경은 서로 물고 뜯는 앙숙 관계에서 든든한 파트너가 되어가는 과정을 경쾌하고 설득력 있게 표현해냈으며, 거친 액션과 카체이싱 장면을 직접 소화하며 리얼하고 생동감 넘치는 액션 연기를 펼쳤다.

극악무도한 악당들을 잡기 위해 총도, 경찰차도, 수사 지원도 없이 가진 것은 뜨거운 정의감과 맨몸 하나뿐인 거침없는 걸크러시 콤비의 환상적인 팀워크와 유쾌-상쾌-통쾌한 활약상을 그린 <걸캅스>는 보기만 해도 속이 뻥 뚫리는 핵사이다 오락영화의 재미를 관객들에게 선사한다.
 

제주교통복지신문, JEJUTW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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