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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온난화 거짓’ 따른 사례는 극지방 남극 북극 의 해빙속도가

  • 박희찬 jejutwn@daum.net
  • 등록 2019.12.05 01:35:11


[제주교통복지신문 민진수 기자] 지구온난화는 산업화 이후 인간의 인위적인 활동으로 인한 대기 중의 온실가스(이산화탄소, 메탄, 이산화질소 등)의 증가로 지구 표면의 평균 온도가 상승하는 것이다. 온실가스는 온실효과를 일으키기 때문이다. 온실가스들은 우주로 배출되야 할 열을 대기에 남겨 지구온난화를 발생시킨다.


영향으로 사막화, 산성비, 해수면 상승, 해양 산성화 등의 부작용이 발생하고 있다. 이에 따른 사례는 극지방(남극,북극)의 해빙속도가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고도가 낮은 섬인 몰디브와 투발루가 해수면 상승으로 인해 가라앉고 있어 미래엔 사람이 살 수 없는 섬으로 바뀐다고 한다.


피해는 해마다 증가하고 있는 추세다. 북극과 남극지대의 기온상승, 빙하 감소, 홍수, 가뭄 및 해수면 상승 등 이상기후 현상에 따른 자연재해가 이어지고 있다. 빙하가 녹으면서 해수면 상승에 가라앉게 되는 섬들도 존재한다.


해결할 수 있는 방안은 무엇일까. 개인이 할 수 있는 해결방안은 화석연료 사용 줄이기(안쓰는 콘센트 꼽기, 전등 소등, 일회용품 줄이기)등이 있다. 정책적 대응 방안은 이산화탄소 배출 저감을 위한 노력이 필요하다.


지구온난화가 거짓이라고 주장하는 사람들도 존재한다. 음모론과 거짓말, 허구설을 주장하는 자들은 지구가 오랜 세월 주기적인 기후변화가 있어서 이번의 기온 상승도 그에 따른 변화라는 것이다. 하지만 기후변화로 인한 변화도 있지만 탄소 배출량이 증가한것도 사실이므로 이들은 각각 다른 의견으로 마찰을 빚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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