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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지혈증 초기증상과원인’ 예방법은 생활 습관만 바꿔도 바람직한

  • 박희찬 jejutwn@daum.net
  • 등록 2019.12.05 01:31:03


[제주교통복지신문 민진수 기자] 고지혈증 예방법은 생활 습관만 바꿔도 바람직한 수준으로 콜레스테롤을 낮출 수 있다. 때로는 식이요법과 생활 습관의 변화뿐 아니라 약을 반드시 함께 복용해야 한다. 저지방, 저콜레스테롤의 건강에 유익한 식품을 섭취하며 규칙적인 운동습관을 기르는게 중요하다. 일주일에 주 3회 이상 1시간 이상 운동을 하는게 좋다. 필요한 겨우 지질저하제를 복용해야하며, 20세가 넘으면 5년에 한 번 정도는 지질검사를 해보는 것이다. 고지혈증 수치는 금식 후 채혈 검사하여 총콜레스테롤 200mg/dL 이상, 중성지방 150mg/dL 이상, LDL콜레스테롤 130mg/dL 이상인 경우 고지혈증으로 진단받는다.


고지혈증 에 오메가3는 증세가 악화될 수 있어서 과다섭취를 피해야 한다고 알려졌다. 오메가3 지방산은 칼로리가 높기 때문에 당 대사가 더욱 활발하게 이루어져 악화될 수 있다는 것이다. 고지혈증 크릴오일은 크릴오일에서 추출한 오메가3가 LDL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춘다고 한다. 중금속 걱정도 덜 수 있다.


원인은 유전적인 요인으로 인해 혈액 내에 특정 지질이 증가하여 고지혈증이 발생할 수도 있고, 비만이나 술, 당뇨병 등과 같은 다른 원인에 의해서도 생길 수 있다. 이상지질혈증이라고도 한다. 고지혈증 증상은 아무런 자각증상이 없어, 고지혈증 초기증상도 발견하기 어렵다. 대부분 증상이 없지만 일부에서 합병증이 발생하면 그와 연관된 증상이 생길 수 있으니 주의해야한다. 우리 몸에 콜레스테롤이 많다고 해서 어떤 증세가 없더라도 동맥경화증이나 심근경색 등 치명적인 병으로 진행되기 때문에 치료를 해야 된다.


오메가3와 크릴오일이 좋다는 얘기가 있다. 다만 고지혈증 환자는 증세가 악화될 수 있기 때문에 증상이 심하다면 오메가3 섭취를 피하는게 좋다. 다만 크릴오일에서 추출한 오메가3는 LDL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 이상지질혈증(고지혈증) 치료에 어느정도 도움이 된다고 한다.


원인은 무엇일까. 고지혈증 원인은 1차성과 2차성으로 구분할 수 있다. 1차성은 유전적 요인, 성별과 연령, 식사, 비만, 운동부족 등이 있으며 2차성 원인은 간접적으로 질환 및 임신, 약물복용 등에 의해 유발되는 요인들이다. 고지혈증(이상지질혈증)은 초기증상이 거의 없어 발견하기가 어렵다. 고지혈증 증상이 나타났다면 때는 이미 이상지질혈증에 의한 심혈관질환이나 뇌혈관질환과 같은 합병증이 진행된 상태라고 봐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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