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1.05 (화)

  • 맑음동두천 16.9℃
  • 맑음강릉 22.5℃
  • 맑음서울 17.8℃
  • 맑음대전 18.5℃
  • 맑음대구 19.4℃
  • 맑음울산 18.2℃
  • 맑음광주 18.5℃
  • 맑음부산 20.1℃
  • 맑음고창 16.9℃
  • 맑음제주 18.9℃
  • 맑음강화 15.7℃
  • 맑음보은 17.6℃
  • 맑음금산 16.8℃
  • 구름조금강진군 19.0℃
  • 맑음경주시 18.9℃
  • 맑음거제 16.6℃
기상청 제공

핫이슈

‘심장암’ 대표적인 양성 심장암인 점액종의...

[제주교통복지신문 편집부] 심장암을 일반적으로 심장 내에 종괴가 생긴 경우를 심장 종양이라고 하는데, 악성종양인 경우 심장암이라고 한다. 심장암은 대부분 다른장기에서 전이된 전이성 심장암의 형태로 나타난다.


심장암의 증상은 비심장성 전신증상은 특히 점액종에서 잘 나타나며 발열, 체중감소, 전신쇠약, 관절통, 레이노 현상(손가락이나 발가락 혈관에 허혈 발작이 생기고 피부색깔이 변하는 현상), 발적(빨갛게 부어오르는 현상), 곤봉지(손가락 끝이 곤봉처럼 뭉툭해지는 것), 전신색전증 또은 폐색전증 등이 있다.


발생 빈도가 극히 낮아 명확한 발생 원인이 밝혀지지 않았다. 대표적인 양성 심장암인 점액종의 경우 점액종의 가족력, 여성 등이 위험인자로 알려져 있다.


증상이 없는 경우가 흔하기 때문에, 검사 도중 우연히 발견되는 경우가 많아 선별검사로는 심장 초음파가 효과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