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희룡 지사 “제주4·3, 평화·화합 상징으로 대한민국과 제주의 미래 여는 동력 삼아야”

패널토론 참가해 베르너 페니히 전 교수·양조훈 이사장과 제주4·3 해결과제 등 논의

2021.06.28 07:4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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