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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정 여배우 흠집내기, 배후 있나 없나…'황당 소환(?)' 이청아 때리고 조롱하고

전희연 기자 기자  2019.03.13 09:2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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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교통복지신문=제주교통복지신문편집부] 이청아 여배우가 양대 포털 실검에 올라 주목된다.

승리와 정준영 등이 불법촬영물을 공유했던 sns 단체 대화방 속 루머의 한 명으로 꼽히고 있기 때문.

이른바 불법촬영 피해자가 이청아라는 사실과 다른 카더라 통신이 sns에 난무하고 있는 것으로, 사실상 '이청아 죽이기'라는 반응마저 나온다.

기존의 '핵심 이슈'를 피해가기 위해 사실과 다른 '괴담'과 '루머'를 퍼트려 대중을 혼란에 빠트리게 한다는 것인데 그 중 한 희생양이 바로 이청아 배우라는 관측이다.

사정이 이렇다보니 그녀에 대한 네티즌 그리고 국민적 관심이 이틀 연속 '정준영' 사태 속에서 뜨거운 실검 이슈로 이어지고 있다.

그녀는 '걱정하지 말라'는 취지로 팬들을 안심시켰고, 소속사 측은 '지라시'에 소환된 것 자체가 불쾌하다며 '법적 대응' 카드를 꺼내 들었다.
이미지 = 인스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