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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남자에게 반했어" 시청자 '묘한 울림'…실검 등극한 김미화 남편, '눈물과 감동'

전희연 기자 기자  2019.03.12 22:0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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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교통복지신문=제주교통복지신문편집부] 홍서범 소개로 만나 부성애의 진면모를 보여준 김미화 남편이 한 방송에서 소개돼 화제다.


12일 밤 '사람이 좋다' 프로그램에선 김미화 남편과의 진한 러브스토리가 공개돼, 시청자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하고 있다.


올해 61세인 김미화 남편은 대학교 교수로, 김미화는 그의 다정함에 완전히 반했다고.


이러한 김미화 남편이 미디어를 통해 언급된 것은 이번이 처음은 아니지만, 그는 지금까지 공개되지 않았던 또 다른 1인치를 선보였다.


한편 미화는 방송에서 "저 남자랑 결혼을 한다면 우리 아이들에 대해서는 걱정이 없겠다. 따듯한 아빠가 돼줄 수 있겠구나. 정말 친구 같은, 이야기가 통하는 남편이 될 수 있겠구나 라는 생각을 했다”며 재혼을 결심한 이유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