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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여론 '조작할까' 궁금증 최고조…모델 허현 망신주기 '올인' 중?

전희연 기자 기자  2019.03.12 19:3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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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교통복지신문=제주교통복지신문편집부] 허현 키워드가 화제다.


허현 측이 불법 영상을 유포한 출처로 언급된 이른바 ‘정준영 대화방’에 참여한 적이 없다고 반박했기 때문으로 그에 대한 대중적 관심이 양대 포털 실검으로 이어지고 있다.


앞서 정준영 대화방에 포함된 연예인과 모델에 대한 관심이 고조되면서 커뮤니티 및 SNS을 중심으로 '연예인 리스트'가 이른바 ‘지라시’로 형태로 확산됐고 일부 네티즌들이 "허현도 대화에 참여했다"고 의혹을 제기하고 언론들도 이를 받아썼기 때문.


'허현'은 이에 이 시간 현재 양대 포털 실검에 오른 상태며 이 같은 근거없는 의혹제기 배경, 여론 조작 배경에 대한 갑론을박이 뜨겁다.


일각에선 허현 등 근거없는 사람들이 실명으로 거론되고 있는 것과 관련, 사안의 본질을 희석시키기 위한 이른바 '공세 전환' '물타기' '방향 흐리기'가 아니냐는 분석을 내놓고 있다.


사실상 승리, 정준영에 대한 관심보다는 그의 측근들에 대한 관심이 하루종일 지속되면서 허 씨도 희생양이 됐다는 분석이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