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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친 느낌 이런 것? '러블리 존재감'…실검 등극한 주시은 아나운서, 혼자 사는 비주얼

전희연 기자 기자  2019.03.12 09:1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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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교통복지신문=제주교통복지신문편집부] 주시은 아나운서에 대한 관심이 실검으로 또 이어지고 있다.


주시은 아나운서가 12일 오전 한 인기 라디오 방송에 출연, 그동안 하지 못한 또 다른 방송 에피소드를 언급했기 때문으로 그녀의 비주얼이 다시금 화요 여신 답게 조명을 받고 있다.


사정이 이렇다보니 주 아나운서가 없으면 화요일에 방송이 안되는 것 아니냐는 농담이 나올 정도.


주 아나운서는 아나운서계의 여신으로 평가받을 만큼, 절대적 미모를 발산하며, 남성팬층을 두텁게 하고 있다.


92년생인 주시은 아나운서는 서울여자대학교를 졸업했으며 sbs의 간판 스타로 맹활약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