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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두환 나이, "내년 90", 재판 앞두고 sns 초토화…시민들 "감옥에 가나 못가나?"

전희연 기자 기자  2019.03.11 13:3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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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교통복지신문=제주교통복지신문편집부] 전두환 나이가 포털 실검 1위에 올랐다.


전 씨 나이 관심은 비단 어제 오늘의 일은 아니지만, 마치 대중은 숨을 죽은 채 그의 삶에 대한 다양한 관측을 내놓고 있는데 이에 해당 키워드가 특정 포털에서 가장 관심을 많이 받는 뉴스로 떠올라 그 배경에 관심이 뜨겁다.


사정이 이렇다보니 광주 법정에 들어선 전두환 나이는 각종 언론에서 조명되고 있으며 이에 대한 갑론을박 역시 뜨겁다.


전 씨 나이는 한국 나이로 내년에 90살이다. 1931년 경남 합천에서 태어났다.


전 씨 배우자, 아들, 딸에 대한 관심은 그가 5공화국을 태어나게 하면서부터 계속됐으며, 급기야 재판과 함께 나이가 다시금 화제다.


한편 전두환 나이가 이처럼 화제인 까닭은 39년만의 광주행 때문이며, 실형이 내려지게 되면 다시 옥살이를 해야 하는지 때문에 주목을 받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아울러 검찰은 전두환 씨가 차에서 내리면 구인장을 집행할 방침인데, 나이 등을 고려해 수갑을 채우지는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