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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두한 역 맡을때도, 지금도 눈 휘둥그레…톱배우 안재모 '야인시대 느낌적 느낌'

전희연 기자 기자  2019.03.10 15:2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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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교통복지신문=제주교통복지신문편집부] 안재모 배우가 다시금 수면 위로 떠올랐다.


10일 오후 한 인기 방송에서 '야인시대' 당시 보여줬던 왕성한 에너지가 가득한 '느낌적 느낌'과 함께 당시 김두한 역할을 멋지게 선보였던 남다른 전투력을 드러냈기 때문.


안재모는 부드러운 얼굴에도 '액션'을 거침없이 당시 선보여 흰 시트 위에서 부드럽기도 한 감촉을 느꼈던 몇 안되는 당대의 톱스타.


그런 안재모는 이날 그간 시청자들과 팬들에게 못다한 이야기를 건네 눈물과 감동을 선사하는 등 그가 다시금 수면 위로 떠올랐다.


이처럼 지난 2002년 인기 드라마 ‘야인시대’를 통해 톱스타 자리에 등극한 뒤 드라마 ‘정도전’ ‘전생에 웬수들’ 등 역대급 연기 활동으로 오랫동안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아온 24년 차 베테랑 스타 안재모가 KBS1 ‘TV는 사랑을 싣고’에 출연하자 박수갈채가 쏟아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