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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치 '아이돌 느낌' 눈 휘둥그레…실검 1위 등극한 류담, 세상 혼자 사는 비주얼 '상상 이상'

전희연 기자 기자  2019.03.07 23:0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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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교통복지신문=제주교통복지신문편집부] 류담 배우가 연기를 위해 무려 40kg을 몸에서 사라지게 했다. 그 어떤 다양한 포즈의 소화 역시 가능하게 됐다.


개그맨 출신 류담을 중심으로 무수한 색채들이 그려지고 묘사되는 이유다.


류담 소속사는 이날 오후 살이 빠진 그래서 너무나도 확 달라진 그의 모습을 공개했고, 상상조차 하지 못했던 그의 모습에 팬들은 박수를 보내고 있다.


그 중심으로 한번도 경험해보지 못한 찬란한 느낌이 생성되고 있다는 목소리, 스치는 떨림은 글로 표현조차 불가능할 정도라는 목소리도 나온다.


그가 처음도 끝도 아닌 '중간쯤'의 낯선 존재처럼 대중 곁으로 다가왔는데, 팬들은 마침내 뭔가 이뤄내고자하는 붓을 내려놓은 느낌이라고 입을 모으고 있다.


누가 뭐래도, 류담이 혼자 사는 비주얼로 팬들 곁으로 돌아왔다. 마치 아이돌 같은 느낌적인 느낌인데 좀 과장하자면 20대 같다는 평가도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