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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 향해 더 다가갔다" 시청자 푹 빠졌다..왼손잡이 아내 몇부작? 실검 이유 있네!

전희연 기자 기자  2019.03.05 21: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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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교통복지신문=제주교통복지신문편집부] ‘왼손잡이 아내’가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왼손잡이 아내 몇부작 키워드는 이에 인스타그램과 트위터 등을 강타하는 기염을 토하고 있다.


KBS 2TV ‘왼손잡이 아내’가 본격적인 시청률 상승세를 보였다. 자체 최고 시청률을 돌파한 것. 3월 4일 방송된 ‘왼손잡이 아내’ 41회는 시청률 15.9%(닐슨 전국)를 기록했다.


몇부작인지 질문이 나오는 ‘왼손잡이 아내’가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할 수 있었던 것은 오산하(이수경 분), 이수호(김진우 분), 김남준(진태현 분), 장에스더(하연주 분) 네 남녀를 둘러싼 비밀이 서서히 밝혀지고 있기 때문이다.


몇부작인지 뜨거운 조명을 받는 ‘왼손잡이 아내’ 41회에서는 진실들이 속도감 있게 밝혀지며 시청자를 흥미진진하게 만들었다. 사고로 인해 기억을 잃고 재벌 3세 박도경의 인생을 살게 된 이수호는 자신의 정체성을 의심하기 시작했다. 자신이 먹던 기억 활성화 약이 사실은 장에스더가 바꿔친 비타민이었다는 사실까지 알게 돼 더욱 혼란에 빠졌다.


그런가 하면 오산하는 자신의 남편 이수호의 얼굴을 박도경으로 바꾼 장에스더의 조력자가 김남준이라는 사실을 알아냈다. 그동안 김남준을 좋은 사람이라고 생각해온 오산하. 그런 그녀가 알게 된 김남준의 추악한 진실이 앞으로 극 전개에 어떤 영향을 미칠까.


이처럼 남편을 잃어버린 오산하와 기억과 얼굴을 잃어버린 이수호가 진실을 향해 한 발 다가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