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교통복지신문=제주교통복지신문편집부] 홍준표 전 자유한국당 대표의 유튜브 'TV홍카콜라'의 제작자로 근무 중인 배현진 전 대변인이 자신이 일정기간 근무했던 MBC '뉴스데스크'의 시청률에 쓴소리를 던졌다.
'배현진 mbc'는 이에 각종 sns 등을 강타하고 있으며 그에 대한 지지자와 반대론자들 사이에서 '대충돌'이 발생하고 있다.
배현진 mbc 비판은 노조의 성명서를 토대로 이뤄졌다.
앞서 MBC 노조는 성명서를 통해 "간판뉴스인 뉴스데스크의 시청률이 전국 기준으로 1.0%를 기록했다"며 최승호 경영진을 비판한 바 있다.
실제로 일각에선 배현진 마저 비판한 mbc 뉴스데스크가 '뉴스타파 느낌'이라는 조롱마저 나오고 있는 실정.
배현진은 그러면서 mbc 경영진을 향해 "패악을 부리고 다른 이들 인격 짓밟았으며 인간성과 자존심을 버렸으면 잘 사셔아죠"라고 직격탄을 날렸다.
이는 역으로 mbc가 배현진에 대해 패악을 부리고, 인격을 짓밟았다는 의미로 해석할 수 있어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mbc를 비판한 배현진은 지난해 6월 송파을에 출마했으나 낙선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