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교통복지신문=제주교통복지신문편집부] 수이샹 중국 여자 골프선수에 대한 팬들의 관심이 온종일 뜨겁다.
수이샹 선수가 마치 막힌 틈을 타 쐐기를 박는 것처럼, 한국 필드에도 도전장을 내밀었기 때문.
특히 수이샹 선수는 대륙에 혼자 사는 비주얼을 자랑하는 등 '연예인급 존재감'으로 관중을 몰고 다닌다고.
그녀는 이른바 중국의 미녀 골프로 유명한데, KLPGA투어 입성을 눈 앞에 두고 화제의 중심에 섰다.
수이샹 선수 외에도 일본의 유미 선수가 한국에 도전장을 내미는데, 대중적 관심은 여전히 섹시스타 수이샹에게 집중되고 있다.
이미지 = 와이드스포츠 영상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