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교통복지신문=제주교통복지신문편집부] 여진구가 기성군에게 나라를 맡겼다.
이에 따라 기성군이 포털 실검 1위에 올라 그 배경에 관심이 뜨겁다.
'왕이 된 남자' 여진구가 임금에서 백성으로 돌아가는 그림이 그려지면서, 자연스럽게 시선은 기성군을 향하고 있는 것.
이에 따라 방송 직후, 트위터 등에선 기성군이 누구인지, 또 실존인물인지를 묻는 질문들이 쇄도하고 있다.
이날 최종회 방송에선 하선은 놀라는 유소운에게 "기성군에게 선위를 하려고 한다. 기성군이라면 분명 이 나라를 잘 이끌 것"이라고 말했다.
아울러 반란군에 대항하는 왕 하선(여진구 분)의 이야기가 묘사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