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교통복지신문=제주교통복지신문편집부] grn 브랜드가 100원 이벤트 승부수를 던져 화제다.
이른바 '분홍이 초록이 다이어트'로 업계에 신드롬을 일으킨 grn 브랜드가 4일 '단 하루' 선착순에 한해 '100원 행사'를 진행하기 때문.
'grn'은 이에 인스타그램과 트위터 등을 강타하고 있으며 이에 대한 갑론을박 역시 뜨겁다.
"이런 세일이 없었다"고 강조 중인 grn 브랜드는 출시 당시부터 '구매 대란' 열풍을 일으켰던 헬스 케어 업체.
연이은 완판 행진 때문에 예약 주문을 통해서만 제품을 구입할 수 있을 정도로 grn 브랜드에 대한 입기는 높다.
grn 행사를 접한 접한 소비자들은 이에 '지나치지 못할 행사다' '이번 기회에 살 빼자' '후기부터 난리군'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