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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블리 존재감' 너도나도 눈 휘둥그레…마네킹 미모 배우 수현, 순수 비주얼 "여고생 같은 느낌"

전희연 기자 기자  2019.03.03 10:1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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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교통복지신문=제주교통복지신문편집부] 배우 수현에 대한 관심이 이틀째 뜨겁다.


그녀는 전날 '전참시'에서 조용히 물이 흘러나오듯 등장해 스튜디오로를 감동의 순간으로 만들었으며, 자신이 서술하는 붓끝에서 왜 명작이 나오는지 적나라하게 보여줬다.


특히 그녀의 '떨림' 등 인간적인 모습도 낯선 존재처럼 느껴질 만큼, 새롭게 시청자들에게 다가와 느겨나 왜 찬란한 스타가 됐는지 이해할 수 있게 했다.


배우 수현이 마치 조용한 음악 속에서 리듬을 타며 헐리우드의 별이 되기 이해 한걸음 내딛고 있는 그림이 전날 '전참시'에서 확실하게 그려진 것.


사정이 이렇다보니 혼자사는 비주얼도 화제다. 워낙 수수한 외모로 종횡무진하고 있어 여고생 같은 느낌이라는 반응마저 나온다.


배우 수현 팬들은 그녀로부터 다른 여배우들에게서 한번도 경험할 수 없었던 순수성과 찬란함을 봤다고 입을 모으고 있다.


갑질하는 여배우들로 중무장된 한국 연예 풍토에서 그녀는 매니저와 소통하고 매니저를 배려하는 그런 낮은 자세로 일관하고 있어 '놀랍다'는 반응이 나오고 있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