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교통복지신문=제주교통복지신문편집부] '박유천 전 여친'으로 대중적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는 황하나가 '누군가에 대한' 폭로글 올렸다가 삭제해 그 배경에 관심이 뜨겁다.
황 씨가 '주사위'를 힘껏 상대 남성에게 던졌다가 주사위를 다시 주워든 형국.
방금 시들기 시작한 푸른 잎사귀를 더욱 무력화 시키려다가 잠시 중단한 것으로 읽힌다.
사정이 이렇다보니 황하나 '숨은 1인치'가 무엇인지를 묻는 뉴스 소비자들의 질문이 이틀째 거세다.
그녀는 유명 남자가수의 전 여친 정도로 알려지고 있다. 그런 그녀가 과거의 폭로에 이어 또다시 압도적 거친글로 2차 폭로를 감행했다.
마치 스케치북을 누군가에게 보여주며 낙서를 시작하겠다는 의지를 피력하듯, 황하나는 상대 남성에 대해 다소 충격적인 글들을 이어 나갔다.
황 씨가 이에 따라 1차, 2차에 이어 3차 폭로로 조만간 쏟아내는 것 아니냐는 합리적 의심이 제기되고 있다.
남양유업 창업주 외손녀로 알려진 황하나는 최근 SNS에 다소 입이 쩍 벌어질 듯한 글을 게재했는데 그녀는 "나도 실수한 부분이 물론 있지만, 너는 너무 많지? 성매매, 동물 학대, 여자 폭행, 사기 등등"이라고 일갈, 주목을 받고 있다.
실수한 부분이 뭔지, 상대남성이 누구인지는 명확히 언급하지 않고 있지만, 대중은 박유천을 겨냥하고 있는 것으로 풀이돼, 파문은 걷잡을 수 없이 커질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