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교통복지신문=제주교통복지신문편집부] 하나뿐인 내편 명희 손에 '향후' 드라마 전개가 어떻게 이끌어 나가게 될지 잡혀있는 그림이 연출됐다.
하나뿐인 내편 명희가 이처럼 화제의 드라마 키워드로 등극한 까닭은 박상원이 명희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는 유이를 찾아가 오열하며 '어머니를 살려달라'고 부탁했기 때문.
'하나뿐인 내편 명희'는 이에 인스타그램과 트위터 등을 강타하고 있으며 이에 대한 시청자들의 갑론을박 역시 뜨겁다.
이날 오후 방송된 하나뿐인 내편에서는 명희를 찾는 어머니 정재순 씨의 고통스러운 그림들이 실시간으로 묘사됐다.
심지어 정재순씨는 명희가 죽었다는 거짓말에 좌절, 자신도 따라 죽겠다는 의지를 천명했고, 급기야 실신하는 사태가 발생했다.
이에 따라 하나뿐인 내편 명희가 박상원의 부탁에 어떤 답안지를 내놓을지 내일 방송분에 대한 관심이 고조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