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교통복지신문=제주교통복지신문편집부] "믿기 힘든 장면들의 연속성이었다" "엄마라고 하기엔 자질이 부족해보였다" "구속이 필요한 또 다른 이유다"
조현아 동영상을 본 시민들은 마치 몸에 전선이 연결되어 있는 듯한 공포감을 느꼈다고 입을 모으고 있다.
흐르던 땀조차 흐르지 않게 되는 기괴한 현상을 영상에서 체험했다는 냉소와 조롱마저 나온다.
문제의 동영상이 양대 포털에서 이틀 간 런닝타임이 부족하듯, 다쇼 쇼크적인 이슈로 다가오고 있다.
조현아 동영상을 빌미로 해당 기업에 대한 압박 공세를 하는 매체들도 있을 정도로, 땅콩 이후 오랜만에 경험하는 공포감과 분노다.
조현아 동영상이 이처럼 온 국민 뇌리에 각인된 황당한 가족사의 장면을 노출하면서 시민들은 "분노를 경험했다"고 입을 모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