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교통복지신문=제주교통복지신문편집부] 국민에게 사랑받는 마리몬드 브랜드가 마치 십여가지의 화려한 행보 속에서 '가치있는' 또 다른 행보를 하고 있어 주목된다.
마리몬드는 삼척동자도 알다시피, 위안부 피해 할머니를 돕는 브랜드.
이는 역으로 위안부 할머니가 직접 꽃잎을 눌러 만든 압화 작품을 디자인 상품으로 만들어 판매하는 기업이 바로 이 곳이라는 의미다.
이런 가운데 이 브랜드 3·1운동 및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기념해 무궁화 에디션을 21일 선보여 주목을 받고 있다.
누리꾼들은 "한국당의 반응이 궁금하다"고 입을 모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