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교통복지신문=제주교통복지신문편집부] "이화장에서 쓴 4만원이 무엇이냐?"
늘 가능한 것과 불가능한 것이 교차되고 있는, 이 시트콤 적인 김포 가족들에게 또 다른 에피소드가 생겼다.
모텔 이름처럼 들리는 이화장은 이에 이날 방송 직후 인스타그램과 트위터 등을 강타하고 있으며 급기야 '실검 1위'에 올랐다.
이화장이 이처럼 한숨소리로 이어진 이유는 이 장소에서 쓴 의문의 돈 때문.
이날 방송에선 '이화장'의 카드 결제내역까지 나오자 승현은 당혹스러움을 감추지 못했다
급기야 "아빠가 카드 쓴 것"이라 고백했다. 그리고 방송에 따르면 '이화장'의 정체는 중국집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