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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신 미모 집에서도 그대로? "갈수록 예뻐져"…러블리 최민환 '그녀' 하품하는 모습도 '화보'

전희연 기자 기자  2019.02.20 22:0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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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교통복지신문=제주교통복지신문편집부] 최민환 아내가 포털 실검 키워드로 등극했다.


최민환 아내가 한 남성의 아내로서도 최고지만, '한때' 걸그룹 멤버 답게 여신으로서 존재감을 집에서도 발산하고 있는 것.


사실, 두 사람을 향한 캠코더가 거침없다. 특히 그녀의 일상을 요리조리 해부한다. 하지만 그래도, 그럼에도, 그녀는 예쁘다.


최 씨 아내는 살림남을 통해 일거수 일투족을 팬들과 시청자들에게 선보이고 있는데, 이날 방송에선 그녀의 하품하는 모습이 그대로 카메라에 잡혔다.


한편 이날 방송에선 최 씨의 다이어트 포기 소식이 전해졌는데, 그의 아내는 이날 줄기와 잎사귀가 완성된 듯한 절대적 미모를 발산해 눈길을 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