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교통복지신문=제주교통복지신문편집부] 클라라 미모에 대한 팬들의 관심이 다시 뜨겁다.
이날 클라라 근황이 온종일 SNS과 각종 미디어를 강타하면서, 그녀의 일상적 행보도 관심을 받고 있는 것으로 조용한 시선으로 느낄 수 있을 만큼, 담대해지고 있을 만큼, 떨리지 않을 만큼, 러블리 해지고 있다.
이런 가운데 이날 오후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클라라, 온 몸 마비될 미모 또 발산 中...누가 보더라도 ‘얼굴 작아진다’"라는 제목으로 한 장의 사진이 올라왔다.
사진 속 그녀는 한 어린 아이와 함께 하고 있는데, 그녀의 얼굴은 아이의 얼굴 보다 더 작아 보여 '부럽다'는 평가가 나온다.
한편 그녀의 본명은 이성민으로, 아버지가 이승규 씨다. 톱 가수로 알려져 있다.
최근 초호화 주택을 자랑해 갑론을박의 중심에 선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