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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샵 한 것 같은 일상" 누가 보더라도 ‘얼굴 작아진다’…클라라, 온 몸 마비될 미모

전희연 기자 기자  2019.02.20 20:3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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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교통복지신문=제주교통복지신문편집부] 클라라 미모에 대한 팬들의 관심이 다시 뜨겁다.


이날 클라라 근황이 온종일 SNS과 각종 미디어를 강타하면서, 그녀의 일상적 행보도 관심을 받고 있는 것으로 조용한 시선으로 느낄 수 있을 만큼, 담대해지고 있을 만큼, 떨리지 않을 만큼, 러블리 해지고 있다.


이런 가운데 이날 오후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클라라, 온 몸 마비될 미모 또 발산 中...누가 보더라도 ‘얼굴 작아진다’"라는 제목으로 한 장의 사진이 올라왔다.


사진 속 그녀는 한 어린 아이와 함께 하고 있는데, 그녀의 얼굴은 아이의 얼굴 보다 더 작아 보여 '부럽다'는 평가가 나온다.


한편 그녀의 본명은 이성민으로, 아버지가 이승규 씨다. 톱 가수로 알려져 있다.


최근 초호화 주택을 자랑해 갑론을박의 중심에 선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