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교통복지신문=제주교통복지신문편집부] 사망자 3명으로 늘어났다는 소식이 전해져 안타까움이 커지고 있다.
대구 도심 목욕탕 건물 화재로 부상을 당해 병원 치료를 받던 김모(70)씨가 20일 오전 4시 30분께 결국 숨져, 사망자 3명으로 늘어난 것.
하지만 당시 대피과정에서 무려 82명이 유독성 연기를 마셔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는 점을 감안하면, 사망자가 더 나올 가능성도 열려 있다.
이런 가운데 당국은 이날 추가 현장감식에 들어갔다.
누리꾼들은 "도대체 왜 이런 일이 반복되는지 알 수 없다" "사망자가 계속 늘어나다니 안타깝다" "화재 원인을 꼭 밝혀내길 바라" 등의 반응이다.
사진자료 = 뉴스 영상 캡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