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교통복지신문=제주교통복지신문편집부] 칼 라거펠트 디자이너가 갑자기 포털 실검에 등극해 그 배경에 관심이 뜨겁다.
확실한 것은 알려지지 않고 있지만 칼 라거펠트 디자이너가 19일 가족, 팬, 그리고 고객들의 곁을 영원히 떠났다고, 현지 언론 등 외신들이 일제히 보도했기 때문으로 그는 이날 세상과의 작별을 이야기했다. 85세 나이를 일기로, 그는 영원한 안식에 들어갔다.
스웨덴 출신인 그는 20세기 후반에 가장 위대한 패션 디자이너로 꼽히고 있으며, 그를 능가한 '위인'이 없다는 평가가 나올 정도.
칼 라거펠트는 그간 명작, 어록, 사넬 집사, 화려한 청춘 등의 이미지를 남기며 소통해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