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교통복지신문=제주교통복지신문편집부] 경맑음 씨가 내조의 여왕으로 등극해 주목을 받고 잇다.
경맑음 씨의 가치를 끌어 올려주는 인물은 아무래도 남편인 코미디언 정성호인데 이들 부부는 '소리의 간격'이 없을 정도로, 잉꼬부부로 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즉, 그녀가 남편에 대한 사랑한다는 확신을 방송에서 거침없이 쏟아냈다. 살림 비법 공개는 그 일환이다.
사정이 이렇다보니 경맑음 씨는 남편 못지 않게 다양한 공간에서 다양한 끼를 발휘하며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중.
한편 경 씨는 특히 자기관리에 철저해, 여전히 30대 초반의 아름다움을 유지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