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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 지나쳐" 일각 "정치인 커플 예능으로 착각"…한국당 김준교, 파문 커질 듯 "사실상 울부짖음"

전희연 기자 기자  2019.02.19 10:1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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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교통복지신문=제주교통복지신문편집부] 김준교 후보가 연일 청와대를 저격하고 있다.


핵심은 문재인 대통령 탄핵 선동인데 사실상 울부짖음에 가깝기 때문에, 고스란히 그 의도에 대한 의문부호가 커지고 있다. 즉 그의  고함적 외침에는 분명한 의도와 꼼수가 있어 보인다는 것.


보도에 따르면 김 후보가 한국당 연설회에서 '이딴 게 무슨 대통령'이라며 끈질기게 청와대를 비판하며 망언적 발언을 쏟아내 충격을 주고 있다.


김준교 후보가 마치 캄캄한 창밖으로 달려나가려는 의지를 피력하는 등 그는 일찍감치 이러한 카드로 승부수를 던지고 있다.


사정이 이렇다보니 누리꾼들은 "막가파 정치" "범죄 아냐?" "저딴게 무슨 후보" "예능에 나오더니 정치도 예능으로 각각하는 듯"이라며 김준교를 맹비난 중이다.


다만 일부 지지자들은 여전히 그를 향해 응원의 메시지를 보내고 있어 주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