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Z EZViwe

"한쪽은 여전히 거짓말" 진실게임 진행형…신동욱, 수면 아래서 다시 나오나? "이런 가족들 처음"

전희연 기자 기자  2019.02.18 21:32:01

기사프린트


[제주교통복지신문=제주교통복지신문편집부] 배우 신동욱이 포털 실검에 올라 주목된다.


탤런트 신동욱이 '사기꾼 손자'인지 아니면 억울한 행보를 하는지를 두고 관심이 다시 집중되고 있는 것.


이른바 ‘효도사기’ 이슈로 할아버지와 법정 투쟁을 전개 중인 배우 신 씨가 18일 KBS ‘제보자들’에 모습을 드러내, 미디어에선 최초로 관련 사안에 대해 조목조목 반박했기 때문으로 이를 바라보는 네티즌들은 놀라운 만큼 호기심조차 없었다. 그 덕분에 티브이를 보면서도 평정심을 유지했다.


그는 이날 방송에서 할아버지의 주장을 반박하며, '적법한 절차'라는 기존의 입장을 다시 한번 고수했다. 즉, 할아버지의 주장은 모두 거짓이라는 것.


신동욱의 이 같은 주장에 대해 할아버지는 그러나 '졸지에 길거리에 나앉게 됐다'고 분노를 감추지 않고 있어 한쪽은 여전히 거짓말을 하고 있다는 관측이다.


대중들은 '이런 가족들 처음' '누가 과연 거짓말을 하나' '다시금 연기활동을 위한 신호탄인가' 등의 반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