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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j 그만둬야 하나?" 평생 기억 남을 '두려움'….유튜버 진짜 시신 발견, '상상 이상의 공포'

전희연 기자 기자  2019.02.18 18:3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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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교통복지신문=제주교통복지신문편집부] 폐건물로 알려진 한 지역 요양병원에서 ‘흉가 체험’ 방송을 하려던 인터넷 방송 진행자(BJ)인 유튜버가 진짜 시신을 발견해 충격을 주고 있다.


당장 유튜버 진짜 시신 발견을 통해 이번에 발견된 시신이 언제 사망했는지, 지역 경찰은 곧바로 수사에 나섰다.


경찰에 따르면 유튜버 진짜 시신 발견은 영화 곤지암과 같은 흉가체험 방식으로 지난 16일 전격적으로 이뤄졌는데, 해당 VJ는 2층 입원실에서 60대 부패된 시신을 발견, 경찰에 신고했다.


이에 따라 유튜버 진짜 시신 발견이, 요양병원 폐쇄 이전에 사망하고 내부에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모든 인력이 나몰라라한 채 철수하고 병동을 폐쇄한 것인지, 아니면 이후에 병원으로 다시 들어가 사망한 것인지를 두고 의문부호가 커지고 있다.


당장 누리꾼들은 "상상 이상의 공포" 평생 기억에 남을 공포" "곤지암 이상의 공포" "광주 서구라는데, 사람들이 찾는 것 아니냐"는 등 여러 의견을 개진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