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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 사태 '남 볼까 두렵다' 여론, 아내는 '환상적 글쓰기'로 시선집중, 충격적 반전?

전희연 기자 기자  2019.02.18 14:4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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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교통복지신문=제주교통복지신문편집부] 이수 사태를 다시 끄집어내는 것일까. 이수 뮤지션의 과거지사에 대한 대중적 관심이 뜨겁다.


이수는 이에 아내의 "허위사실"이라는 환상적 글쓰기로 인해 인스타그램과 트위터에서 시선을 한 몸에 받고 있으며, 이에 대한 갑론을박 역시 뜨겁다.


나름대로 소득이 있었을지는 모르겠지만, 상당수 대중들은 남편의 성추문에 대해 성매매는 진실, 나머지는 '허위사실'이라는 가족적 재단을 하는 모습에 환멸을 느꼈다고 쓴소리를 던지고 있다.


일부 네티즌들은 '이런 가수의 성추문 이슈를 우리 자라나는 어린아이들 등 남들이 볼까 두렵다'고 입을 모으고 있다.


이수에 대해 물감칠을 하는 것을 우려하는 아내의 입장은 일정부분 이해가 되지만, 오히려 사태를 악화시키는 역할을 하고 있다는 것.


한편 이수는 최근 발렌타인데이에 아내에게 받은 선물 인증샷을 인스타그램에 올려 또다른 논쟁의 중심에 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