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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늘한 여론 더욱 '차가워져'…린, "허위사실이야" 참다못해 '주사위' 꺼냈다

전희연 기자 기자  2019.02.18 13:1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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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교통복지신문=제주교통복지신문편집부] 가수 린이 포털 실검에 올라 그 배경에 관심이 뜨겁다.


남편이 과거 미성년자 성매매 혐의로 입건돼 파문이 인 것과 관련한 네티즌의 비판에 '허위사실'이라고 발끈한 것으로 가수로 컴백하는 남편에 대해 '보호막'을 형성하며 아내로서 '사수대' 역할에 올인하고 있다는 평가다.


즉, 남편이 '미성년자인지 몰랐다'는 기존의 입장을, 아내인 린 가수가 다시 한번 되풀이하면서 '성매매는 인정하되' 미성년사 성매매는 허위사실이라고 다시 한번 단정을 지은 형국이다.


이에 따라 일각에선 마치 억센 손바닥이 허공을 힘차게 가르고 있는 듯한 느낌이라는 반응이 나온다. 그녀가 입술을 실룩거리며 '미성년자 성매매' 여부에 대해 일부 네티즌과 의견충돌을 일으킨 것 아니냐는 관측이 나오고 있는 것.


결국 '컴백한' 남편의 가수로서 생존을 위해 어쩔 수 없이 저런 선택을 해야 하는 아내로서의 마음가짐에 '이해한다'는 반응도 나온다.


한편 남편인 이수는 최근 3년 만에 정규9집 앨범을 발표하며 가요계에 다시 한번 문을 두드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