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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포털 실검 등극? "10대들의 여친" top notch 美…신은수, 표준 각도로 찍어도 화보 느낌

전희연 기자 기자  2019.02.17 16:1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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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교통복지신문=제주교통복지신문편집부] 신은수가 '인기가요' mc로 데뷔해 화제다.


그녀는 여신적 미모로 2002년생임에도 불구하고, 창 너머의 하늘처럼 '산뜻한' 느낌을 연일 발산해 차세대 스타로 떠오르고 있다.


제이와이피 소속으로 신은수는 2018년 청소년 아역상을 받는 등, 상투적인 여타 10대 스타들과 개념 자체가 다르다는 평가다.


특히 'top notch' 미모를 자랑하는 신은수 미모는 매번 오후의 햇빛이 가장 밝게 떨어지는 듯한 느낌을 선사하고 있어 주목된다.


그런 그녀는 이날 오후 신고식과 함께 트와이스 멤버로 깜짝 변신하는 것으로 알려져 어떤 러블리 액션이 나올지 주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