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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원 발언 "전기자극을 받은 것처럼" 움찔…지옥에서 벗어나는 노하우?

전희연 기자 기자  2019.02.14 17:2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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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교통복지신문=제주교통복지신문편집부] 민주원 씨, 그러니까 안희정 부인이 '지옥에서 벗어나는 길'을 찾기 위해 올인하고 있다.

단순한 사법적 판단에 대한 항의가 아니라, 사법적 판단을 180도 바꿔버리겠다는 결연한 의지를 피력한 것.

민주원은 이에 사법적 판단을 내린 그들의 내면을 꿰뚫어보기라도 하듯, 직격탄을 거침없이 쏘아 올리며 전 비서를 맹비난했다.

민주원은 글을 통해 '미투가 아니라 불륜' '김지은이 피해자라는 것을 인정 못한다'는 취지의 글을 공격적으로 남겼다.

민주원 씨의 이 같은 글에 안희정 지지자들과 대중들은 '전기자극을 받은 것 같은 느낌' '논란이 될만한 발언' '충분히 가능한 이야기' 등의 반응이다.

민주원씨 주장에 따르면, 김지은은 안희정과 불륜을 저지르고 성폭행범으로 고소했다는 것으로, 이 같은 주장은 적잖은 논란을 야기할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