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교통복지신문=제주교통복지신문편집부] '여신 방송인' 서유리가 앞서 갑상선 항진증의 합병증인 안병증으로 고생을 했던 것으로 전해졌다.
그런 그녀는 병이 완치되고 몸이 나아지면서, 그리고 약간의 셀카 기술을 합쳐서 부득이하게 얼굴이 달라졌다는 논리를 펼치고 있다.
이같은 서유리 투병 사실을 접한 팬들과 누리꾼들은 "그렇구나" "여제에서 여제로" "아름다움이 뱃속부터 꿈틀" "폰 셀카 어플이 날로 진보" 등 여러 의견을 개진 중이다.
댓글에서 알 수 있듯, 서유리 이슈가 강렬하게라는 표현보다 더욱 강렬하게 연예가 빅이슈로 떠오르며 '가장 많이 본' 뉴스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혹자의 표현대로, 가벼운 전율을 느낄 만큼 확 달라진 외모 때문.
그녀는 이후 각종 sns 등을 뜨겁게 달구고 있으며 팬들의 응원글과 격려글, 지지글 등이 봇물을 이루고 있다.
네티즌 역시 누가 보더라도 180도 달라진 얼굴의 모습이지만 '성형은 아닌 것 같다'고 그녀의 주장에 한 배를 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