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교통복지신문=제주교통복지신문편집부]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최근 방송에서 자신의 투병소식을 알려 안타까움을 주고 있다.
개인방송에서 그녀는 "난치병이고, 자가면역 질환이다. 아무것도 아닌 거 같아도, 막상 걸리면 사람을 미쳐돌아버리게 한다. 조금 나아져서 어제(9일) 퇴원했다"고 안타까운 근황을 스스로 전했다. 즉 스스로 이 같은 사실을 알리지 않았다면 아무도 몰랐던 이야기가 됐을 가능성이 높다.
사정이 이렇다보니 고이닝 된 엄마 최진실의 삶에도 대중적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 그녀의 엄마는 90년대 상큼발랄한 이미지로 대중들의 마음을 사로잡으며, '만인의 연인'이라는 별명을 안고 지내왔다.
이에 따라 최준희 주변에서 그녀를 지켜보는 스타들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그도 그럴 것이 엄마의 최측근이었던 이영자, 이소라, 홍진경 등은 늘 최 양을 딸처럼 보살펴왔기 때문. 이에 현재 최 양 주변에서 그녀를 돌보는 성인이 없는 것 아니냐는 우려의 목소리도 나온다.
이처럼 최 양의 근황이 다소 안타까운 일상이 담긴 그녀의 개인 방송과 함께 이슈화 되면서, 오래 전 세상을 떠난 당대 톱스타 최진실과 그녀의 주변 사람들에게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
이에 마치 산전수전을 다 겪은 듯한 이슈로 sns을 뜨겁게 달구고 있으며, 염오감과 거리가 먼 마음으로 팬들의 응원글이 봇물을 이루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