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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물" 언급한 목소리, 안타까운 '레퍼토리'…핫이슈 선두에 선 루프스병, 애처롭게 보이는 당대 톱스타 '딸'

전희연 기자 기자  2019.02.12 14:5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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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교통복지신문=제주교통복지신문편집부] 루프스병 이슈가 모든 실검 이슈를 잠재웠다.


이 병으로 당대 전설적 여배우(고인이 됐지만) 딸이 두 달간 고통을 경험했음에도 불구하고 그녀는 아직 겉보기엔 '소녀같은' 느낌을 잔뜩 발산하고 있다. 물론 회복 중이기 때문.


이날 오후 공개된 사진 속 루프스병으로 투혼 중인 그녀는 얼굴이 많이 변했지만, 마치 괄목할만한 성과 속 아픔이라는 것처럼 러블리한 미소가 넘쳐나고 있다.


한발 더 나아가 루프스병으로 투병 중인 그녀는 마치 한창 나이인 것을 과시하듯, "괴물같이 변했다"는 농담과 함께 여전히 아픔에 무덤덤한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고 있다.


사정이 이렇다보니 루프스병 키워드가 한쪽 포털에 뜨더니 급기야 다른 포털까지 치고 올라왔고, 급기야 20위권에서 1위권으로 치고 올라왔다.


이처럼 팬들의 안타까움이 커져가고 있는 상황에서, 정작 그녀는 이런 걱정어린 목소리를 아는지 모르는지 태연하게 개인 방송에 올인하고 있어 주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