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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승원, 대중과 팬 앞에서 '잘못했다' 호소, 속내는 석방 궁리? "저 panic disorder 있어요" 갑론을박

전희연 기자 기자  2019.02.11 21:1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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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교통복지신문=제주교통복지신문편집부] 손승원이 보석을 갈망하며 다시 집으로 돌아가길 바라고 있지만, 호락호락 해보이지 않는다.

그도 그럴 것이 손승원의 죄가 너무 무겁기 때문. 혐의만 5개. 여기에 괘씸죄까지 포함된 것으로 알려진다.

손 배우가 마치 허전허전한 걸음걸이를 걷고 있는 듯한 그림을 그려내고 있는 것. 이유인 즉, 무면허 음주운전 뺑소니 사고로 구치소에 수감된 손승원 배우가 panic disorder(공황장애)를 호소하며 보석, 그러니까 석방을 요구하고 나섰기 때문.

즉, 그의 법정 발언을 통해 그의 민낯과 알몸을 제대로 볼 수밖에 없는 상황이라는 목소리가 비등하다.

손 씨는 이미 과거 세 차례 음주운전 전과가 있는 것은 물론이고 지난해 12월 사고 당시에는 면허가 취소된 상태였다.

이에 따라 재벌가 총수들이 감옥에서 나오기 위해 '쇼'를 보여주는 것처럼, 그도 '공황장애'를 핑계로 쇼를 하고 있는 것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되고 있는 것.
사정이 이렇다보니 그에 대해 여론 일각에선 어떻게 해서든 구치소에서 나갈지 백일몽처럼 궁리 중인 것 같다고 냉소와 조롱을 보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