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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된 미모" 보고 눈을 의심했어, 상줘야 하는 것 아냐? 이상화 시선집중, 스타일 살아~ "여신됐다"

전희연 기자 기자  2019.02.11 12:2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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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교통복지신문=제주교통복지신문편집부] 이상화 선수가 더욱 진화된 미모로 나타났다. 스타일이 살아있다는 평가다.

그녀의 여신적 미모로 인해 "보고 눈을 의심했다" "진짜 상줘야 할 美" 등 여러 의견이 개진 중이다.

이 선수가 집사부일체에서 '스피드 스케팅 때문에 성형을 했다'고 당당하게 고백해, 다른 그 어떤 이슈보다 성형 이슈가 더욱 주목을 받는 그림이 그려지고 있다.

이상화 선수는 건강한 몸매 때문에, 여성 연예인들로부터도 부러움을 받는 여성 스포츠 스타로 알려지고 있다.

전날 방송에선 이 선수가 영문을 알 수 없어하는 시청자와 팬들을 향해 솔직어법을 구사했다.

어쩐지 행복하게 느껴지는 가벼운 미소가 가득한 그녀의 행동들은, 자연스럽게 광합성 작용을 하는 것처럼 느껴질 정도로 이슈의 중심에 서게 하고 있다.

이에 따라 그녀는 방송 직후 각종 sns 등을 강타하고 있으며 이에 대한 팬들의 반응 역시 뜨겁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