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교통복지신문=제주교통복지신문편집부] 클럽 버닝썬 영상물이 며칠째 핫이슈 키워드로 등극하며 화제다.
그도 그럴 것이 클럽 버닝썬 수사가 제속도를 내고 있는지에 대한 회의론이 확산되고 있는 상황에서, 영상물이 더 빠르게 확산되고 있는 것.
클럽 버닝썬에서 단순히 성폭행 영상 뿐 아니라, 국민이 상상할 수 없는 다른 일들이 암암리에 전개된 것 아니냐는 합리적 의심이 드는 이유는 이 영상이 주는 충격 때문.
"볼만한 사람들은 이미 다 봤다"는 영상물은 화장실에서 어떤 일이 펼쳐졌는지, 외국 sv에서 조차도 좀처럼 흉내내기 어려운 막가파 여성 비하 영상들이 촬영돼 있어 경악을 금치 못한다는 목소리가 비등하다.
사정이 이렇다보니 에서 이 같은 영상물이 어떻게 제작됐는지를 두고, 배후설이 합리적으로 제기되고 있다. 누군가 묵인하에 이런 범죄가 노골적으로 발생했다는 의미다.
아울러 공개된 영상 외에 더 많은 영상들이 개인 소지, 혹은 집단적 소지, 아니면 다른 파일 형식으로 올라온 것 아니냐는 상식적 질문도 제기되고 있다.
이에 따라 클럽 버닝썬에서 무슨 일이 있었는지, 결탁 의혹을 받고 있는 경찰이 아닌 다른 국가 공권력이 나서서 수사를 해야 한다는 의견도 힘을 얻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