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교통복지신문=제주교통복지신문편집부] 트랩 스토리와 사냥 논란이 양대 포털을 지배하고 있다. '범죄'로 이용될 수 있다는 비판이 가장 힘을 얻는다.
아울러 트랩을 이끌어 나가는 히어로, 이서진 연기력도 극찬 평가와 함께 비판 평가가 공존하고 있어 주목된다.
트랩이 본방과 재방 속에서 핫이슈 메이커로 떠오른 실질적 이유다. 하지만 긍정론이 많다.
트랩 드라마가 시청자들에게 내민 스케치들이 상상 그 이상 상상력으로 휘몰아치고 있기 때문. 작가와 배우가 이렇게 그림들을 아름답게 다루는 줄 몰랐다는 평가가 나올 정도.
이런 가운데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완벽한 연기 퀼리티 막 찍어도 ‘진짜 가족 같아’...대박 쳤다더니 볼수록 달라"라는 제목으로 여러 장의 사진이 올라왔다.
이 장면은 '악몽'에 휘말리게 되는 강우현이 결혼 10주년을 맞아 첫 데이트를 갔던 산으로 가족 여행을 떠난 모습인데, 트랩 드라마에선 비극적 장면의 신호탄이지만, 공개된 사진은 진짜 가족처럼 느껴지는 화보들의 연속성을 그려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