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교통복지신문=제주교통복지신문편집부] 악플러 고소 양예원은 현재 몸 구석구석에 모래알이 박힌 고통을 느끼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자신의 신체 주요 부위가 노골적으로 드러난 사진은 이미 sns을 통해 유포됐고, 이에 따른 법적 다툼에서 이겼지만, 법적 승리일 뿐, 여론은 여전히 냉담하기 때문.
악플러 고소 카드를 꺼낸 양예원에 대한 지원사격도 있지만, 당시 카톡 내용 등에 따른 부정적 여론도 여전히 기승을 부리고 있는 것.
악플러 고소 방침으로 여론전에 나선 양예원은 자신을 둘러싼 이미지의 끔찍한 결합을 분해하기 위해 현재 몸부림을 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진다.
다만 악플러 고소에 대해 조덕제 씨도 비판적 의견을 내고 실장 여동생을 응원하는 목소리가 커지는 등 양예원 이슈는 계속 증폭될 전망이어서, 그녀가 어떤 대응책을 내놓을지 주목된다.
한편 양 씨는 전날 정돈된 마음으로 추가 사격에 나섰다. 자신을 꽃뱀 취급하고 있는 일부 네티즌을 향해 경고장을 던진 것.
일단 100명 고소로 또 다른 다툼을 시작했지만 그 숫자는 더욱 늘어날 전망이어서, 여론이 부정적인 점을 고려하면, 악플러로 규정된 고소는 더욱 힘을 받을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