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교통복지신문=제주교통복지신문편집부] 최불암 나이가 포털 실검에 또 등극했다.
사실 그의 나이가 의식이 되지 않을 만큼, 그는 왕성한 전투력을 자랑하며 시청자들과 소통 중인데, 그럼에도 매주 시청자들은 희끗한 것에 주목한다.
7일 전파를 탄 '한국인의 밥상'이 한겨울 치악산의 이곳저곳을 찾아가면서 최불암 나이가 다시 한번 화제의 키워드로 등극했다.
그도 그럴 것이 9년 넘게 프로그램과 한 배를 타고 있는 최불암은 이날 방송에서도 날카로움조차 없는 편안하고 찬란한 꽃같은 모습이다.
최불암은 1940년생으로 올해 한국 나이로 80세. 정확히는 78세다.
나이는 그러나 숫자라는 것을 증명하듯, 그는 이날 방송에서도 산을 여행하며 여전한 먹거리에 대한 호기심을 잔뜩 드러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