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Z EZViwe

4차원 매력 발산 "우리 사랑 의심하면 안돼"…이 남자 누구? 김도훈, 진심이 닿다 '절대 여신' 때문에

전희연 기자 기자  2019.02.07 17:22:44

기사프린트


[제주교통복지신문=제주교통복지신문편집부] 김도훈과 오나라가 화제의 인물로 온종일 양대포털을 강타하고 있다.


그도 그럴 것이 여러 전언에 따르면 무려 20년째 두 사람은 변함없는 사랑을 속삭이고 있는 중인데, 한번도 딴마음을 품어 본적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처럼 김도훈 배우가 주섬주섬 짐을 꾸리듯, 팬들과 대중 곁으로 서서히 다가오고 있는데 김도훈이 SKY 캐슬에서 열연한 오나라 배우와 이른바 '배우 커플'인 것으로 뒤늦게 밝혀지면서 화제의 중심에 섰다.


김도훈은 이에 각종 SNS 등을 강타하고 있으며 누가 먼저 두 사람의 러브 스위치를 켰는지 팬들의 관심 역시 두 사람을 온종일 향하고 있다.


그렇다면 두 사람은 언제 어디서 어떻게 만났을까. 두 사람은 뮤지컬 '명성황후'를 계기로 서로의 손을 꼭 잡은채 현재까지 놓지 않고 있다고.


두 사람의 러블리한 발소리가 20년 가까이 계단을 울리며 목적지가 있는 윗쪽을 향하고 있자, 팬들은 '이런 사랑 대박이다' '절대 의심할 수 없는 사랑' 등의 의견을 개진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