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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이라고 하기엔 놀람 그 자체" 시청자 '당혹'…이슈 중심에 선 홍석천 딸 '의심을 품은 시선'

전희연 기자 기자  2019.02.06 20:1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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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교통복지신문=제주교통복지신문편집부] 홍석천 딸 태도 논란이 실검에 등극했다.


이에 그녀는 이 시간 현재 각종 sns 등을 강타하고 있으며 의심을 품은 시선과 쑥덕거리는 목소리가 관련 기사 댓글에 봇물을 이루고 있다.


당장 시청자들은 "유아기적 사고방식" "세상 행복한 줄 아세요" "진짜 버릇 없더라" "제작진이 써준게 아니라면 당혹스러움" "삼촉 덕에 호강하는 줄 1도 모르는 듯" "딸이 아니라 조카라고 하세요" 등의 의견이 봇물을 이루고 있다.


네이버 아이디 'hsmk****'는 "이거 대본 있는거지? 그치? 삼촌덕분에 잘 살고 있는데 삼촌한테 저렇게 말할 수 있는게 이해가 안 되는데"라고 직격탄을 날렸다.


방송에 따르면 홍석천 딸을 바라보는 아빠의 음성에 걱정이 가득차 보였다. 특별히 관심을 보이며 키워왔지만, '자식'은 자식이었고 걱정은 여전히 현재진행형이다.


딸 역시 아버지와 갈등 양상을 선보였고, 제작진의 의도가 아니라면 위험수위에 가깝다는 지적이 나올 정도.


사정이 이렇다보니 홍 씨 딸은 이에 단순한 연예인인으로 데뷔하기 위해 가족 예능에 출연한 게 아니라 상황의 심각성이 큰 것 아니냐는 분석마저 지배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