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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노가 머리 끝까지? 일각 "멘탈 대단, 환멸스러워"…양예원 '왜' 100명만 선택해 '전쟁' 치르나?

전희연 기자 기자  2019.02.06 12:5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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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교통복지신문=제주교통복지신문편집부] 여전히 논란의 중심에 서 있는 화제의 인물 양예원이 악플러 100명에 대해 명예훼손, 모욕 혐의로 고소라는 단호한 결의를 드러냈다. 혼자 이 같은 결정을 내렸다기 보다는 여성 단체 등의 목소리가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


그녀는 그간 노출 사진으로 인해 몸이 타들어가는 듯한 고통을 느껴왔던 것으로 느껴졌다.


하지만 여전히 그녀에 대한 "환멸스럽다"는 비난적 목소리와, 불편한 시각, 그리고 그날의 진실에 대해선 의견이 분분한 까닭에 그녀의 이 같은 제스쳐에 대해선 논쟁은 현재진행형이 될 수밖에 없다는 분석이다.


사정이 이렇다보니 양예원은 아울러 유튜버로서 생명은 사실상 끝났다는 분석이 힘을 얻고 있다.


이 같은 명절 연휴 이슈에 대해 아이디 'lucy****'는 "무고도 범죄"라고 직격탄을, 'lwj9****'는 "그정도의 악플정도는 감수하고 첨에 영상 올린거 아니었나?"라고 꼬집었다.


한걸음 더 나아가 'cifk****'는 "실장 측은 마음가다듬고 양 씨측이랑 법정다툼 다시 하셔야됩니다. 힘내세요"라고 응원했다.


주기적, 반복적으로, 그녀 이름 석자가 공론화 되면서, 마치 과도를 집어들고 있는 형국으로 그녀는 이 시간 현재 포털 실검에 오르는 기염을 토하고 있으며 그녀가 정한 100명의 악플러가 어떤 수위에서 골라졌는지 주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