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교통복지신문=제주교통복지신문편집부] 클라라 초호화 신혼집이 공개돼 갑론을박이 뜨겁다.
클라라는 4일 자신의 sns에 앞으로 살게 될 하우스 포토를 게시하며 "정원 만들었어요"라는 글과 함께 신혼집으로 추정되는 장소를 소개했는데 이러한그녀의 근황에 누리꾼들의 한숨소리가 거세다.
즉 브라보 라는 고함소리 대신 비판과 조롱과 냉소가 댓글에 넘쳐나고 있는것.
특히 일부 댓글은 소송에 걸릴 수 있는 위험수위에 가까운 댓글인 까닭에 이 같은 조롱적 댓글이 추천을 받는 배경에 관심이 고조되고 있다.
한편 이날 공개된 사진 속 클라라는 10등신 바다리인을 자랑하고 있어 눈길을 단숨에 사로 잡고 있다.
이미지 = 인스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