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교통복지신문=제주교통복지신문편집부] 최민환 아내가 명절을 맞아 화제의 인물로 떠올랐다.
가족 예능을 통해 매주 주목을 받고 있는 최 씨 아내의 일상적 미모가 팬들은 물론이고 시청자들의 마음을 흔들고 있는 것.
그녀는 과거 '라붐'에서 맹활약 했던 걸그룹 스타. 20살 나이에 결혼해 세상을 깜짝 놀라게 했다.
이런 가운데 최민환의 동공 커지는 아내의 일상 美가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서 주목을 받으면서, 시선을 강탈하고 있다.
최민환 아내는 결혼에서 임신까지 빛처럼 빨리 달렸지만, 여전히 변함없는 여신 미모를 발산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