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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당 보도로 걸그룹 죽이기"..인기 걸그룹 러블리즈 팬들 '뿔난' 까닭은? 당혹스럽게 부풀린다?

전희연 기자 기자  2019.02.04 13:4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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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교통복지신문=제주교통복지신문편집부] 일부 매체가 러블리즈 멤버의 욕설 의혹에 대한 비판을 제기했다.


당장 팬들은 곧바로 대동단결하며 '원인제공은 채팅창'이라며 보호막을 형성하는 등 러블리즈 죽이기에 세치 혀가 나선 것에 대해 불쾌감을 드러내고 있다.


러블리즈는 이에 각종 sns 등을 강타하고 있으며 이에 대한 갑론을박 역시 뜨겁다.


관련 의혹에 대해 네이버 아이이 'jkww****'는 "기레기들 복붙하는 실력 진짜, 급하게 껐다고? 1시간 더하고 껏다가 다시켜서 한얘기를 당황해서 껏다고 하냐? 그리고 94년생이 98년생한테 언니라고 하는건 뭔데 뭘 직접 알아보고 기사를 좀 써라"라도 일갈했다.


아이디 'love****'는 "황급히 종료 ? 그 황급히가 설마 1시간 10분이라고 하는건 아니겠지? 이거 허위사실유포로 신고당할 수 있으니깐 기사 내리던가 제대로 확실하게 써라"라고 러블리즈의 손을 들어줬다.


아이디 'elli****'도 "황급하게 1시간뒤에 종료 ㅎㅎ 역시 기자님들. 기사를 계속 복붙해서쓰니 똑같은 기사를 계속 보게되네요!!"라고 꼬집었다.


앞서 한 매체는 욕설 논란에 휩싸인 이 그룹의 욕설 논란 직후 곧바로 황급히 방송을 종료했다고 보도했다.